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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조견대, 제주안전체험관 이색 체험 프로그램 운영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본부장 김수환)8월 한 달간 제주안전체험관에서 119구조견대와 연계한 이색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도내 길잃음 사고, 매몰 등 재난상황에서 원활 실종자 수색을 위해 올해 1119구조견 전담 운용팀을 신설하고 핸들러 2인 및 구조견 2두를 배치해 운영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119구조견의 친화적 이미지를 제고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8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시범 운영을 거쳐 정례화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119구조견 역할 소개 핸들러-119구조견 수색·복종·장애물 등 특수 구조훈련 기념촬영 등으로 구성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최현승 핸들러는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수호하기 위해 재난현장을 누비며 활약하는 구조견의 든든한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 119구조견 초롱강호는 그간 각종 현장을 누비며 길잃음 사고 인명수색 등 구조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재난현장 투입 건수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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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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