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3.4℃
  • 맑음서울 -1.2℃
  • 맑음대전 1.9℃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3.8℃
  • 구름많음광주 2.5℃
  • 맑음부산 4.7℃
  • 구름많음고창 2.0℃
  • 흐림제주 7.1℃
  • 맑음강화 -1.9℃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1.1℃
  • 구름조금강진군 5.5℃
  • 맑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서귀포 한국실업최강전 전국태권도대회, 태권도 증진 기여

서귀포시 공천포 전지훈련센터에서 열린 2023 서귀포시 한국실업최강전 전국태권도대회531일부터 62일까지 3일간의 열전 끝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한국실업태권도연맹이 주최하고 서귀포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한 대회는 전국의 29개 태권도 실업팀이 참가한 가운데 ·여 개인전 각 8체급 ·5인조 단체전 ·2인조 겨루기 경기로 한국 태권도 실업 최강팀을 가렸다.




대회 결과는 여자 일반부 종합우승 수성구청 남자 일반부 종합우승 강화군청 여자 5인조 단체전 수성구청 남자 5인조 단체전 전주시청 여자 2인조 겨루기 인천광역시 동구청 남자 2인조 겨루기 강화군청이 3일간의 열전 끝에 우승을 차지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청 태권도팀 또한 개최지로서 제주의 태권도 위상을 높였다. 여자 일반부에서 박정은 선수가 57kg 체급 3, 박가형 선수가 67kg 체급 3, 신연우 선수가 73kg 체급 3위를 차지하였으며 남자 일반부에서 김형훈 선수가 54kg 체급 3, 이진훈 선수가 80kg 체급 3, 이경학 선수가 87kg 체급 3위를 차지하였다.

 

서귀포시는이번 대회뿐만 아니라 내년 유소년 스포츠 시리즈 대회 일환으로 태권도대회 유치를 계획하고 있다. 앞으로 서귀포시 태권도 저변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