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9.2℃
  • 구름조금강릉 -5.0℃
  • 맑음서울 -9.0℃
  • 맑음대전 -7.5℃
  • 맑음대구 -3.8℃
  • 구름많음울산 -2.8℃
  • 맑음광주 -3.1℃
  • 구름조금부산 -1.3℃
  • 구름조금고창 -4.3℃
  • 구름많음제주 2.7℃
  • 맑음강화 -9.5℃
  • 맑음보은 -7.8℃
  • 흐림금산 -6.5℃
  • 구름조금강진군 -2.0℃
  • 맑음경주시 -3.6℃
  • 구름조금거제 -0.9℃
기상청 제공

남해어업관리단, ‘바다의 날’ 맞아 해양 환경정화활동

해양수산부 남해어업관리단(단장 김영진)530일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일원에서 해양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

 

이번 활동은 28회 바다의을 맞이하여 내방객이 많은 해수욕장의 환경정화 캠페인을 통해 해양 쓰레기 문제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를 위해 진행됐다.




남해어업관리단 직원 30여명은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해안가로 밀려든 각종 부유물을 비롯해 무단 투기된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관광객과 수산인들에게 규제혁신·청렴 활동 홍보물을 배부했다.


김영진 남해어업관리단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필요하며, 해양정화활동에 동참하는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국민의 해양사상을 고취하고 해양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1996부터 매년 531일을 바다의 날로 지정하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