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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서부보건소, 걷기지도자와 함께하는 「힐링걷길」 주말 상설 운영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소장 윤점미)는 지난 8() 지역주민 및 관광객 25명이 참여하여 대정읍 및 안덕면 각각 1개의 걷기 코스에서 걷기지도자와 함께하는 힐링걷길상설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걷기지도자와 함께하는힐링걷길상설 걷기 프로그램은 지역주민들의 걷기 실천율을 독려하기 위하여 48일부터 매주 토요일 9시마다 총 2개 코스에서 운행하며 대정읍 지역은 섯알오름에서 송악산 둘레길 일대, 안덕면은 화순곶자왈 생태탐방 숲길에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출발 전 걷기지도자에게 주의사항 및 올바른 걷기 자세에 대한 사전교육을 받고, 간단한 스트레칭 후 함께 걸으면서, 잘못된 걷기 자세 등을 바로 잡아주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주말 상설 걷기 프로그램은 걷기를 희망하는 경우,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부보건소 홈페이지와 SNS(워크온, 네이버밴드) 공지 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서귀포시 서부지역(대정안덕)의 걷기 실천율은 30.4%로 제주도(40.6%)와 전국 평균(40.3%)에 비해 매우 낮고, 비만율 또한 37.9%로 제주도(36.0%)와 전국 평균(32.2%)에 비해 높아 걷기 실천과 같이 신체활동 향상을 통한 비만율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점미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장은 일상 속 걷기실천 향상 및 비만 관리를 위해 걷기지도자를 활용한 마을별 야간 걷기와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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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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