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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장애인지역사회통합돌봄지원센터 협동조합마음온심리상담센터, 업무협약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부모회 부설 제주시장애인지역사회통합돌봄지원센터(센터장 김유진)17일 협동조합마음온심리상담센터(대표 허복희)와 찾아가는 심리재활 서비스 제공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거동이 어렵거나, 복지 서비스에서 소외받고 있는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심리재활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해당 사업은 협동조합마음온심리상담센터 소속 상담사가 대상자에게 심리재활 서비스를 4월부터 12월까지 총 27회 제공할 예정이다.


허복희 대표는 그 동안 심리영역에서의 지원이 부진했었지만, 해당 사업을 통해 조명 받아 당사자의 삶에 정서적 지원이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제주시장애인지역사회통합돌봄지원센터는 지역에 있는 장애인들이 복지서비스 및 제도에서 소외되지 않고 필요한 공적·민적 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주시, 협동조합마음온심리상담센터와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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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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