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9.0℃
  • 구름많음강릉 -6.0℃
  • 맑음서울 -8.8℃
  • 맑음대전 -8.2℃
  • 맑음대구 -4.2℃
  • 구름많음울산 -4.2℃
  • 맑음광주 -4.5℃
  • 구름많음부산 -2.2℃
  • 흐림고창 -5.8℃
  • 구름많음제주 2.5℃
  • 구름조금강화 -9.2℃
  • 흐림보은 -9.2℃
  • 흐림금산 -9.5℃
  • 구름조금강진군 -2.9℃
  • 구름조금경주시 -4.5℃
  • 구름조금거제 -1.4℃
기상청 제공

제주YWCA 디지털성범죄특화상담소, 3·8 여성의날 맞이 캠페인

()제주YWCA는 지난 7() ()제주YWCA디지털성범죄상담소, ()제주YWCA통합상담소(소장 양금선)와 함께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이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3·8 세계여성의 날은 여성 근로자들의 근로여건 개선과 참정권 보장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것이 그 계기가 되었고 많은 사람들의 인식이 변화되긴 하였지만 아직까지도 곳곳에 성별불평등이 존재하고 있는 바, 해당 캠페인을 시행하게 되었다.

 

본 캠페인은 차별을 넘어 성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제주 내 폭력범죄 실태 및 예방에 대한 주제로 제주민속오일시장 및 한라대학교에서 전개되었으며, 제주민속오일장 이용객 및 한라대학교 재학생 등 약 400명의 도민들이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제주 내 폭력범죄 실태 파악 스티커 부착 활동을 통해 도민들의 참여를 유도하였으며 디지털성범죄, 가정폭력 및 성폭력 인식 개선을 도모하였다. 특히, 인구당 범죄율 전국 1/ 5대 범죄 검거율 전국 상위권인 제주도가 폭력범죄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도민들에게 각인시키고 도내 폭력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