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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의용소방대 임명장 수여 및 활동우수대 시상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30일 제17대 제주도 의용소방대연합회 김봉민 회장(함덕남성의용소방대장) 등 신임 대장단에 임명장을 수여하고, 지난해 활동성과평가 우수 의용소방대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이날 오후 4메종글래드 제주 크리스탈홀에서 열린 행사에서 임명된 44명은 도의용소방대연합회 임원(5), 도연합회 고문위촉(1), 신임 의용소방대장(19부대장(19)이며, 최우수 의용소방대 2개대(효돈남성, 노형여성)와 우수 의용소방대 총 15개대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신임 대장단은 재난현장의 최일선에서 의용소방대를 이끌며 소방활동 지원과 대민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기초소방시설 보급과 주택 안전점검을 비롯한 대민 지원활동을 통해 도민의 안전지킴이로서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오영훈 지사는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제주의 안전을 책임지는 든든한 수호자라며 제주도정은 진정한 영웅인 의용소방대의 조력자로 늘 곁에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 의용소방대는 지역별로 총 74개대·2,2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소방활동을 지원하는 등 지역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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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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