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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제주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 캠페인 전개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는 119, 김경학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과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국제공항에서 설 연휴를 앞두고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주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고향사랑기부제가 올해 1일부터 시행되어 제주도에서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고향사랑 기부제 제도의 활성화를 위하여 설을 맞아 제주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에 동참하였다.


특히, 금일 홍보캠페인을 계기로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공항장 손종하)에서도 제주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고 홍보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학 의장은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대한 건전한 기부 문화조성 확산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고향사랑을 직접 실천할 수 있고 기부자에게도 세제혜택과 지역특산품이 제공되어 기부자, 고향, 지역생산자 모두에 도움을 주는 13조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제도이다라고 홍보하며,관련 법률상 기부금 모금과 홍보방식에 제한이 많지만 금일 홍보 캠페인을 계기로 제주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가 대대적으로 이루어져 고향사랑 나눔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이외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이를 주민 복리증진 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제혜택과 기부액의 일정액을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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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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