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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제주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 캠페인 전개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는 119, 김경학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과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국제공항에서 설 연휴를 앞두고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주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고향사랑기부제가 올해 1일부터 시행되어 제주도에서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고향사랑 기부제 제도의 활성화를 위하여 설을 맞아 제주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에 동참하였다.


특히, 금일 홍보캠페인을 계기로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공항장 손종하)에서도 제주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고 홍보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학 의장은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대한 건전한 기부 문화조성 확산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고향사랑을 직접 실천할 수 있고 기부자에게도 세제혜택과 지역특산품이 제공되어 기부자, 고향, 지역생산자 모두에 도움을 주는 13조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제도이다라고 홍보하며,관련 법률상 기부금 모금과 홍보방식에 제한이 많지만 금일 홍보 캠페인을 계기로 제주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가 대대적으로 이루어져 고향사랑 나눔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이외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이를 주민 복리증진 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제혜택과 기부액의 일정액을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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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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