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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가 중심이 되는 제주장애인 체육환경 조성을 위한 토론회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은당사자가 중심이 되는 제주장애인 체육환경 조성을 위한토론회를 오는 123() 13시부터 제주어류양식수산업협동조합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장애인체육인 당사자주의란 무엇이며, 장애인체육인 당사자주의가 실현 방안 등에 대해 장애인체육선수를 포함하여 각계각층의 장애인 체육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토론회는 1·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에서는 김도영(제주국제대학교 상담복지학과 교수)교수의 장애인 당사자주의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 함은주(문화연대 집행위원)위원의 장애인체육 인권문제와 당사자주의 강의 가 이뤄진다.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당사자가 중심이 되는 제주장애인 체육환경 조성을 위한 토론회가 진행되며, 토론자로는 장향숙(대한장애인체육회 초대회장) 강성훈(대한장애인체육회 지도위원) 김도영(제주국제대학교 상담복지학과 교수) 이영석(한국장애인연맹 회장) 한승범(법무법인 더웨이 대표) 함은주(문화연대 집행위원)가 참여한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양용석이사장은 제주 장애인체육 및 체육인에 대한 지원 필요성이 절실하다고 강조하고, “앞으로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장애인체육인과 함께 장애인 당사자가 중심이 되는 체육환경이 조성될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토론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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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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