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9.0℃
  • 구름많음강릉 -6.0℃
  • 맑음서울 -8.8℃
  • 맑음대전 -8.2℃
  • 맑음대구 -4.2℃
  • 구름많음울산 -4.2℃
  • 맑음광주 -4.5℃
  • 구름많음부산 -2.2℃
  • 흐림고창 -5.8℃
  • 구름많음제주 2.5℃
  • 구름조금강화 -9.2℃
  • 흐림보은 -9.2℃
  • 흐림금산 -9.5℃
  • 구름조금강진군 -2.9℃
  • 구름조금경주시 -4.5℃
  • 구름조금거제 -1.4℃
기상청 제공

“이제, 체벌이 아닌 사랑의 손을 함께 들어 주세요!”

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정원철)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시교육지원청, 제주경찰청, 제주동부경찰서, 제주서부경찰서, 제주특별자치도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예방봉사단 I-P.O등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1119() 13시부터 15시까지(2시간) 칠성로 일대에서 2022년 제16회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 거리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날 칠성로 거리에 아동과 보호자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부스 및 포토존을 마련하고, 주변 상가와 지하상가 일대에서는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홍보물품과 자료를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거리 캠페인과 더불어 11월부터 12월까지 한두 달간 도내 주민센터 현수막, 생활정보지, 교육기관 홈페이지, 지구대 및 파출소 전광판, ·축협ATM기 등에 공익광고 영상과 메시지를 송출하는 등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동복지법23조에 따라 매년 1119일을 아동학대예방의 날로 지정하였으며, 아동학대예방의 날부터 일주일간 아동학대에방주간으로 지정하고 아동학대의 심각성 및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널리 알리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