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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체육인 인권상담실 “찾아가는 인권상담실” 운영 종료.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에서는 지난 1110()부터 1113()까지 4일간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일대에서 장애인체육인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권상담실을 운영하여 노무, 인권· 운동(한방/테이핑) 심리 등의 주제로 상담을 진행하고 인권상담실의 리플렛을 나눠주며 인권보호에 대한 전문상담 창구로의 역할을 다하였다.



 

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 기간에 맞추어 운영된 찾아가는 인권상담실은 장애인체육인을 비롯한 영화제를 찾은 문화예술인과 지역주민 등 모두와 함께 하는 운영과 홍보로 타 행사와의 차별화를 보여줬다.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 이사장 양용석은 찾아가는 인권상담실이 장애인체육인들의 표면화되지 않은 애로사항과 고충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앞으로도 현장 상담 진행으로 빠른 문제점 해결과 정보제공의 도움을 주는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 <장애인체육인 인권상담실>

(TEL. 1533-1935, 723-2999/ FAX.722-2994), 홈페이지 http://jpdf.org 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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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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