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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체력단련실 이용「재활 및 비만예방교실」참여자 모집

서귀포보건소(소장 오인순)1114일부터 올해 말까지 재가장애인을 대상으로 운동 서비스를 제공하는재활 및 비만 예방교실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동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사회참여 및 활력 증진을 위해 보건소 내 체력단련실을 활용하여 기존 주 3회에서 5회로 확대하여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서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정신장애인 대상 신체활동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대상자별로 희망 시간대별 사전 예약을 받고 상담 후 이용 가능하며 운동 전 스트레칭 및 대상자별 맞춤형 개인 운동법을 물리치료사가 지도 할 예정이다. 체력단련실은 일반인들이 사용하던 장비 대신 장애인 전용 운동장비로 정비하여 상하지 재활자전거, 메타장비 등 기구를 활용하여 근력 강화 및 관절 유연성 운동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운동 사전사후 평가는 3D모션 센서를 이용한 메타장비를 사용하여 대상자의 체형을 체크하고, 8가지 이상의 체력측정을 통해 신체능력을 측정하여 평가할 예정이며, 올해 장애인 대상 재활 및 비만예방교실은 24188명에 대해 운영하였다.

 

서귀포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인에게 운동기구를 활용한 1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장애인들의 집밖으로의 외출 기회 제공 및 자가건강 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분은 서귀포보건소(760-607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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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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