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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동호회 도르미, 달리며 제주도정 정책 알려요

주특별자치도 마라톤 동호회 도르미(회장 김남용) 회원들은 지난 6 주 국제마라톤대회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과 함께 제주도정 홍보에도 크게 한 몫을 했다.



 

청 도르미는 날 대회에서 소속 회원 23명이 10km와 하프 코스 가해 김경명(10km 남자 일반부 4), 신유경(하프 여자 일반부 2), 김의숙(하프 여자 시니어 3) 등 회원 3명이 입상하는 활을 보였다.


또한 참가 회원들은 코스를 달리는 내내 코로나 추가접종, 마스크 등 코로나 극복에 동참을 호소하는 문구를 새긴 홍보물을 가슴과 등에 부착해 도정 홍보활동을 펼쳤다.

 

남용 회장은 도르미 회원들은 지금까지 각종 마라톤회대회 때마다 가슴과 에 부착하는 소형 홍보물을 활용해 제주 관광 홍보,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도정 정책 홍보를 해왔다면서 로도 마라톤으로 회원들의 건강과 밝고 활기찬 장 분위조성은 물론 도정을 대내외에 홍보하는 일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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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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