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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장애인체육인 인권상담실 힐링룸 1:1 감성체크심리 상담 운영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 장애인체육인 인권상담실에서는 20225월부터 장애인체육인들의 심신 안정과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힐링룸 1:1 감성 체크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지혜상담치료센터 대표 백은숙 소장이 상담을 맡아 진행하는 힐링룸은 체육활동을 하면서 성적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스트레스 등을 심리 상담 등을 통해 심신을 안정시키고 건강한 체육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제주 장애인체육인을 대상으로 종목별 1:1 상담을, 3회에 걸쳐 지원하고 있는데 9월 현재 게이트볼, 농구, 배구, 보치아, 수영, 태권도 등 8명의 장애인체육인 선수들의 상담이 진행되었다.

 

장애인체육인 내담자는 상담을 통해 잊고 있던 내면의 기억까지 들여다보며 체육만이 아닌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시간이 되었다거나 자녀와의 소통에 문제가 있었는데 서로를 이해하는 지혜가 생겨났다는 등 힐링룸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해주고 있다.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에서는 앞으로도 장애인체육인의 인권신장과 보호를 위한 인권상담실 운영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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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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