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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표선해변 하얀모래축제장으로. 표선면장 조성연



27회 표선해변 하얀모래축제장으로 오세요~

표선면장 조성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월의 끝자락에 아름답고 끝없이 펼쳐진 백사장이 매력적인 여기 표선해수욕장에서 27회 표선해변 하얀모래 축제가 열린다.

 

축제는 7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개최가 되며, 1일차에는 식전공연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불꽃놀이, 해변시네마, 전도학생비키사커, 아이스챌린지등이 진행이 되고, 2일차에는 표선예술인 무대와 축하공연, 노래자랑, 이색마라톤, 광어맨손접기, 돗자리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행사기간 동안에 도민 및 관광객 등 1만여명 참여가 예상이 되고 있으며, ‘표선해변 하얀모래 축제는 표선면만의 축제가 아니라, 제주를 대표하는 여름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저녁이 되면 하늘은 빨갛게 노을이 지고, 하얀모래 해변은 반짝반짝 빛이 나며, 널리 펼쳐진 바다와 함께 개최되는 축제는 한여름의 무더위와 일상속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며, 함께하는 모든분들이 젊음, 낭만, 추억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표선해수욕장은 지난 71일부터 개장이 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민간안전요원 25명을 배치하여 해수욕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해수욕장 이용객들의 안전관리를 더욱더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번주 주말 축제장을 방문하여 뜨거운 태양 아래서 해수욕과 축제를 즐기며 표선해수욕장에서 사랑하는 사람, 가족, 친구들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마음속에 꼭 담아가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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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보건 범죄 특별단속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오는 4월 7일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의 건강을 위협하는 보건 범죄 근절을 위한 특별 지도 단속을 실시한다. 특별단속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전국체전 등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관광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에 맞춰 범죄 취약지를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제주의 청정 이미지를 지키기 위한 조치다. 4개조 15명의 수사 인력이 투입되며, 누웨모루거리·올레시장 등 관광객 밀집 지역과 기념품·보건위생용품 판매업소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사회관계망(SNS)·온라인을 통한 무자격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판매, 홍보용·체험용 샘플 화장품의 불법 유통·판매, 젤리 등 식품의 형태·냄새·크기를 모방해 영유아가 오인 섭취할 우려가 있는 화장품 판매,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 개설자의 준수사항 위반 행위 등이다. 특히 인스타그램·페이스북·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을 활용한 비대면 음성 유통망에 대해 정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법적 감시망을 피하려는 신종 보건 위해 요소를 철저히 점검할 방침이다. 형청도 자치경찰단 수사과장은 “도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 행위를 바로잡는 계기로 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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