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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주자치경찰단 공동 워크숍 개최

제주여성가족연구원(원장 민무숙)20일 제주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생활 균형을 위한 인식 제고 및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주자치경찰단 직원 53명을 대상으로 제주자치경찰단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이연화 연구위원의 제주자치경찰단 일·생활 실태 및 정책 제안 주제 발표와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 변진희 팀장의 가족친화인증제도 소개로 진행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도내 여성 경찰관의 일·생활실태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양성평등 강화를 위한 인사제도와 일·가정 양립지원 방안 및 기관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방안을 제시하였다.

 

해당 워크숍에 참여한 제주자치경찰단 송행철 총무청렴팀장은 ·생활 균형과 가족친화인증제도에 대한 인식이 제고되었고 앞으로 성평등하고 가족친화적인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제주여성가족연구원과 제주자치경찰단은 향후 양성평등 의식 향상을 위한 직원교육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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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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