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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마공원 다시 시작되는 한 여름밤의 짜릿한 질주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7월부터 두 달간 야간경주로 시행되고, 7월 첫주 금··일에 제주경마공원 무료입장도 시행된다고 밝혔다.

 

경주마의 복지증진과 말관계자의 안전을 위해 무더위를 피해 시행되는 야간경주는 한 여름 밤의 짜릿한 질주로 경마팬 뇌리에 각인되어 왔었다.



 

또한 7월 첫주 토요일부터 미니어쳐인 서틀랜드 포니 등 관상용말들도 제주경마공원에서 다시 선보이며, 어린이 인기 아이템인 체험승마장은 7.9()부터 매주 토·일에 이용할 수 있을 예정이다.

 

제주경마공원 놀이시설 이용시간은 금·토 오후 1시부터 7시까지이며, 일요일은 기존과 같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밖에 경마이용 고객들은 새로운 기능으로 선보이는 전자카드 4.0을 통해 안전하고 건전하며 편리하게 경마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야간경주 시행기간 중에 제17KCTV배 대상경주(7.9 )와 제28회 한라일보배 대상경주(8.27 )가 계획되어 있으며, 7월말과 8월초 2주간 어린이 대상 물총놀이 행사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야간경주기간 고객입장은 금·123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고, 해당일 첫 경주 출발시간은 오후 2시경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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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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