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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 후보등록, 본격 선거전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 교육감 예비후보가 13일 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광수 교육감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교육 새롭게 바꾸겠습니다를 선거 슬로건으로 정하고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입후보 등록을 했다고 밝혔다.


 

김광수 후보는 후보 등록을 마친 후 도내 교육현장을 찾아 교육가족 및 도민들과 만나 현안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광수 후보는 제주교육을 새롭게 바꾸기 위한 5대 공약으로 더불어 함께 쌓아가는 제주교육-돌담형 제주교육 미래를 선도할 고교체제 개편 학력격차 해소를 위한 개인 맞춤형 교육시스템 구축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제주형 미래교육 강화 등을 제시했다.

 

김광수 후보는 세부 공약으로 열린 교육감실 운영 및 찾아가는 교육청(민원실) 운영, 신제주권 여중고 이전 및 신설, 학력차 진단 및 개인 맞춤형 브릿지 교육 강화, IOT 기술을 활용한 통학 올레구축, 중학교 입학생 전원에 노트북 무상 제공 등을 약속했다.

 

김광수 후보는 "이번 교육감 선거는 제주교육을 새롭게 바꿔야 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누가 진실하고 정직하게 제주교육을 바꿀 적임자인지 도민 여러분과 교육가족 여러분들이 잘 판단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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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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