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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2022년 상반기 유소년 생활체육교실 운영

제주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유소년들의 체육활동을 장려하고 성장기 체력향상 및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729()까지 ‘2022년 상반기 유소년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유소년 생활체육교실은 남여 유소년 모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학교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이색교육 내용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풋살 농구 점프밴드 트램펄린 롤러스케이트 방송댄스 필라테스 총 7개이며, 각 프로그램별로 주 1~4회 운영한다.


 

수강생 모집은 제주시체육회 홈페이지(http://www.jejusisports.or.kr/) 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프로그램별 인원은 10~20명 내외로 운영할 예정으로,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단계별 생활안전수칙을 수립하는 등 안전하게 교육을 운영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2021유소년 생활체육교실4월부터 11월까지 상반기로 나눠 축구주짓수 등 7개 프로그램을 총 219회 운영했으며, 2500여명이 참가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유소년의 체계적인 체육활동 지원 및 다양한 생활체육 체험기회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수요자 맞춤형 생활체육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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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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