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일)

  • 맑음동두천 3.9℃
  • 맑음강릉 10.6℃
  • 맑음서울 6.3℃
  • 황사대전 7.1℃
  • 황사대구 15.3℃
  • 맑음울산 18.8℃
  • 황사광주 7.0℃
  • 맑음부산 15.8℃
  • 맑음고창 4.7℃
  • 황사제주 12.3℃
  • 맑음강화 4.0℃
  • 맑음보은 6.9℃
  • 맑음금산 7.2℃
  • 맑음강진군 8.8℃
  • 맑음경주시 17.4℃
  • 맑음거제 14.5℃
기상청 제공

본격 대선전에 뛰어 든 문대림 이사장

국토교통부에 사직서 제출, 정치행보 재개

문대림 JDC 이사장이 직을 버리고 대선전에 뛰어든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돕기 위해 최근 국토교통부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25일 퇴임할 예정이다.


 

문 이사장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당선을 위해 뛰기로 했다""이에 따라 JDC 이사장직을 사퇴하게 됐다"짤막하게 입장을 밝혔다.

 

이어 "한 달여 남은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물러나 송구하다"고 도민들에게 사과하기도 했다.

 

문 이사장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위상 강화와 제주국제자유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선 이재명 후보의 당선과 도정의 변화가 필요하다""도민의 뜻을 차기 대한민국 정부 미래설계에 반영할 수 있도록 소명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문 이사장이 사퇴하면서 JDC 임원추천위원회는 오는 23일까지 이사장 지원 서류를 접수, 후임 공모 절차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