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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인 당사자 힘을 한곳으로 모아 장애인 인권 향상!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에서는 125() 14시 코로나19로 미뤘던 창립 3주년 기념행사로 장애인체육인 인권세미나를 온 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전문가를 초청하여 시시각각 변화해가는 체육환경에 대한 정보와 장애인체육인의 인권 감수성 향상으로 당사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준비했다.


 

1강의는 스포츠윤리센터 목적, 운영 및 사례, 2022년 시행을 앞둔 체육인복지법 주요 내용에 대해 한승범변호사(법무법인 더웨이 대표)강의가 있었고, 2강의는 함께 달리는 스포츠의 미래: 스포츠 인권과 모두를 위한 스포츠 라는 주제로 함은주 박사(스포츠인권연구소 대외협력위원장) 강의로 진행되었다.


이날 세미나에는 장애인 전,현직 선수 출신 및 관계자들이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대한장애인체육발전포럼 지부 10여명도 랜선으로 참여하여 장애인체육인들이 인권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많은 랜선 참여자들이 인권이라는 내용이 다소 지루하고 집중이 안될거라 생각했지만 쉽게 지나칠수 있는 인권침해 사례와 새로운 정보들을 알게 되어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제주장애인체육발전 포럼 이사장(양용석)은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장애인선수들의 인권향상과 권리증진 그리고 장애인 체육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사)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 홈페이지(www.jdadf.org)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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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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