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흐림동두천 -1.7℃
  • 맑음강릉 0.6℃
  • 서울 -0.4℃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1.2℃
  • 맑음울산 0.9℃
  • 맑음광주 0.5℃
  • 맑음부산 3.0℃
  • 맑음고창 -2.8℃
  • 구름많음제주 5.2℃
  • 구름많음강화 -1.8℃
  • 맑음보은 -2.5℃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0.5℃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제주테크노파크, 감귤 일손돕기

제주테크노파크는 태성길 원장을 비롯해 임직원 35명이 2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감귤농가들을 방문해 11촌 감귤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임직원들로 구성된 이날 봉사활동 참가자들은 감귤 수확기를 맞아 10개 농가 과수원에서 감귤 따기와 운반 등 부족한 일손돕기에 나섰다.

 

한편, 제주테크노파크는 신례리 마을공동목장 부지 일부를 무상 기증받아 생물종다양성 연구소를 설립하여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청정자원 화장품원료 산업화지원센터와 유용아열대 미생물자원 산업화지원센터 등 제주생물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들이 들어서고 있어, 지역산업의 새로운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