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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민화협 청년 평화심포지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사장 문대림, JDC)는 지난 1127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대표상임의장 이종걸, 민화협)제주-민화협 청년 평화심포지엄을 공동 주최했다.

 

이번 청년 평화심포지엄 1부에서는 서울에서 내려온 민화협 1020통일공감기자단과 1회 제주지역 청년 평화통일 콘텐츠 공모전에서 대상 등을 수상한 제주 대학생들이 청년의 통일 감수성’, ‘통일에 앞선 제주의 역할등에 대해 토의하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청년의 역할을 함께 고민했다.


 

2부에서는 양조훈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의 제주43과 평화 주제로 한 기조 강연 후 문대림 JDC 이사장, 이종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이 대담자로 참여하고 고성준 제주통일미래연구원장이 사회를 맡은 평화통일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내가 바라본 제주43, 한반도 평화를 만들어야하는 이유등 주제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통일과 한반도 평화의 가치를 청년들과 공유하며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문 이사장은 평화의 섬 제주에서 청년들이 중심이 돼 평화통일을 주제로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뜻깊다미래세대인 청년들과 한반도 화해와 상생, 평화에 대해 서로 공유하는 진솔한 시간을 통해 한반도 평화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 앞으로도 더 많은 청년들과 함께 평화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JDC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20통일공감기자단20대 대학()생으로 구성돼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현장을 취재·보도하며, 남북관계와 통일문제를 젊은 세대와 공유·전파하는 역할을 하는 민화협의 주요 청년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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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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