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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돌문화공원 '디카詩 공모전’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소장 좌재봉)가 주최하고 제주돌문화공원 디카시 공모전위원회(돌문화공원관리소/뉴스N제주)가 주관한 ‘2021 제주돌문화공원 디카공모전대상에 한정윤 씨(경기도 양주)데칼코마니가 선정됐다.

 

제주돌문화공원의 생태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운 풍경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한 이번 공모전은 82~1029일 접수를 받았으며, 164명이 총 404편을 출품했다.


 

최종 심사결과, 대상의 주인공은 한정윤 씨(경기도 양주)1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최우수상(상금 70만원)은 이선희 씨의 푸른 들판 흑돼지들과 이태경 씨의 신들의 회의가 차지했다.

 

우수상(상금 50만원)에는 이수정 씨의 행복의 조건’, 정상섭 씨의 장군들의 귀환’, 조현진 씨의 여섯 공주와 돌하루방’, 이미연 씨의 익어가는 가을’, 양영숙씨 의 제주 어멍이 각각 선정됐다.

 

장려상(상금 30만원)에는 고재성씨 외 9명이 뽑혔다.

 

심사 기준으로 선택주제의 적절성(30%) 창의성(30%) 촬영기술(20%) 활용성(20%)을 고려했으며, 철저한 심사를 거쳐 18편을 엄선했다.

 

좌재봉 소장은 제주돌문화공원에 숨겨진 인문학적 가치와 자연친화적인 아름다움을 기록하고 명소로 자리 잡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개최했다면서 앞으로도 제주돌문화공원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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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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