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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청렴을 문화로 풀어낸 ‘청렴라이브 콘서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은 지난 28일 본사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 공연 프로그램인 청렴라이브를 개최했다.

 

청렴 라이브는 공직자와 국민이 청렴을 더 쉽고 재밌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이 개발한 교육과정이다.




지난 2013년부터 공연을 시작해 딱딱한 강의가 아닌 문화공연 형식으로 누구나 자연스럽게 청렴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이번 행사는 별주부전을 모티브로 한 청렴 판소리 2019년 청렴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샌드아트 ‘1등한 날부정청탁을 주제로 한 상황극 권과장의 후회등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한 다양한 공연으로 꾸며졌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한 최소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생중계 방식을 통해 전 임직원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공연을 시청하며 청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공직자에게 중요한 가치인 청렴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고 임직원 모두가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립해 나가는데 만전을 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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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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