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11.2℃
  • 구름조금강릉 -4.5℃
  • 맑음서울 -8.8℃
  • 맑음대전 -8.5℃
  • 구름많음대구 -5.3℃
  • 구름조금울산 -4.2℃
  • 구름조금광주 -4.7℃
  • 구름많음부산 -2.0℃
  • 흐림고창 -6.5℃
  • 흐림제주 2.9℃
  • 흐림강화 -10.5℃
  • 흐림보은 -11.3℃
  • 흐림금산 -10.0℃
  • 흐림강진군 -2.8℃
  • 구름조금경주시 -4.2℃
  • 구름많음거제 -3.0℃
기상청 제공

도 교육청, 2021 생명존중 문화공연 <죽여주는 이야기> 운영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1026()부터 1029()까지 제주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대정여고외 5교 학생 1천여 명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생명 존중 문화공연을 운영한다.

 

생명 존중 문화 공연은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공연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저녁 공연(제주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수·목 운영)으로 나누어 6회 운영된다.


 

이번 공연은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고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공연 지침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1250 명이 참여한다.

 

공연은 삼형제엔터테인먼트의 <죽여주는 이야기> 연극으로 대학로에서 14년째 공연되는 스테디셀러 연극으로 자살이라는 무거운 주제로 위트있게 풀어낸 관객 참여형 연극이다.

 

조성진 학생건강증진추진단장은이번 문화공연이 잠시나마 학업스트레스를 잊고 생명 감수성을 회복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