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5.9℃
  • 구름많음강릉 5.2℃
  • 맑음서울 5.9℃
  • 맑음대전 6.5℃
  • 맑음대구 8.5℃
  • 맑음울산 8.3℃
  • 맑음광주 6.0℃
  • 맑음부산 9.4℃
  • 맑음고창 3.4℃
  • 맑음제주 8.0℃
  • 맑음강화 4.2℃
  • 맑음보은 5.0℃
  • 맑음금산 6.2℃
  • 맑음강진군 6.4℃
  • 맑음경주시 8.4℃
  • 맑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희망남원 100‧200 복지재원 9억원 돌파

남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양재복, 오성한)에서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중인희망남원 100·200 복지프로젝트누적복지재원이 9억원을 돌파했다.


남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66월부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1:1 복지기금 매칭 업무협약을 체결해 착한가게 100개소, 개인기부 200명 모집을 목표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주민의 성원에 힘입어 20219월말 현재, 착한가게 140개소, 개인기부자 265명이 정기기부에 동참하고 있어 누적 복지기금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현재 마련된 복지기금은 지역내 소외계층을 위한 민·관협력 복지특화사업인토닥토닥 남원읍 행복만들기사업 추진에 활용되고 있다.


2021년에도 총 19000만원을 투입하여 대상자의 욕구를 반영한 주거환경개선, 밑반찬지원, 중장년 독거남성가구 이웃살피미 사업, 여성지적장애인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프로그램 등 13개 맞춤형 복지사업에 11개 기관·단체와 함께 추진하고 있다.

 

양재복 위원장은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의 나눔을 실천하고자하는 뜻이 모여 큰 성과를 거두었다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복지체감도를 증진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