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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생문화원, 찾아가는 문화예술 체험

제주학생문화원(원장 강혜순)은 원도심 유치원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서귀중앙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제3기 찾아가는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찾아가는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은 작은 학교에 교육활동 지원 및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병설유치원 학생들에게도 문화예술체험의 기회를 함께 제공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자기 미술, 한지그림공예, 클레이아트, 도자기 공예 총 4개 강좌가 진행되었으며, 8명의 분야별 전문 강사들과 서귀중앙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전교생이 참여하였다.

 

제주학생문화원은 올해부터 유치원까지 확대하여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들의 무한한 재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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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AI)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 특히 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이는 체계를 구축해 도민 체감 안전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자치경찰단은 ‘AI 치안 안전 순찰대’ 활동의 첫 출발지로 15일 제주시 애월읍 광령1리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었으며, 그간의 치안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드론 기반 순찰 모델을 주민들에게 직접 소개하며 새 출발 의지를 다졌다. 광령1리를 시작으로 도내 중산간 지역 70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오충익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24시간 도민 곁에서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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