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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순초, 자연 뛰놀락(樂) 친구 즐길락(樂)

도순초등학교(교장 진영삼)105(화요일)도순초 한마음큰잔치 첫째 마당을 열었다.

 

2021학년도 한마음 큰잔치(가을운동회)는 도순초 교육 주체인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 인사 모두가 참여하는 축제가 되길 기대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부득이 학생들만 참여하는 한마음 큰잔치로 운영하게 되었다.


 

한마음 큰잔치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맞추어 학교 숲(푸른 동산) 잔디 운동장에서 두 개 마당으로 기획하여 학년별로 분산 운영한다.

 

<첫째 마당>‘자연과 함께 뛰놀락()’은 숲 놀이(트리아이 활동) 놀이체육으로 105()107() 이틀에 걸쳐 운영하며, <둘째 마당>‘친구와 함께 즐길락()’은 학부모회의 주관으로 10 15()에 전통 놀이 체험 한마당 부스가 펼쳐진다.

 

코로나 상황으로 신체 활동이 줄어든 학생들에게 자연 속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최소한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그 속에서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며 한 뼘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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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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