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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소암기념관 2021년 작품수집(2차) 공고

서귀포시는 소암 현중화(1907~1997) 선생의 서예 작품 관련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올해 두 번째 작품수집 공고를 진행한다.


이번 2차 작품수집은 소암 현중화 선생의 작품 및 자료 중에서 횡액, 족자, 소품류를 수집하며 병풍은 수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소암 현중화 선생의 1960년대 ~ 70년대 작품을 우선적으로 수집하여 미술관 소장작품의 폭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서귀포시는 매년 예술, 학문 및 전통문화 유산으로 전승 가가 높은 소암 현중화의 서예 작품과 관련 자료들을 다양하게 수집(구입 및 기증)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1차 작품수집을 통해 총 13점의 작품을 수집했다.


신청은 소암기념관 방문 및 등기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청 홈페이지 및 소암기념관 홈페이지(culture.seogwipo.go.kr/soam)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서귀포시 소암기념관에서는 개관 이후 꾸준한 작품수집을 통해 지금까지 약 700여 점의 소장작품을 확보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귀중한 작품과 자료들을 지속적으로 확보해나갈 계획이며 특히 이번 작품수집의 경우 소암 선생님의 1960 ~ 70년대 작품을 소장하고 계신 분들의 많은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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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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