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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우 시장, 추석 맞아 종합 상황반 방문 격려

안동우 제주시장은 918(),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본청에 마련된 각 부서별 상황반을 방문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제주시에서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추석 연휴까지 연장됨에 따라 안전 수칙 준수 및 방역 활동 강화에 전념하고 있다.


이에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종합상황반 등 분야별 상황 대책 8개 반을 918~22일까지 5일간 14개 부서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날 안 시장은 본청 재난상황실 등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에게 간식을 전달하는 등 직원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안 시장은 이번 추석 연휴 동안 관광객 및 귀성객 등 20만 명이 제주를 찾을 예정인 만큼, 공직자가 먼저 솔선수범하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 운영과 코로나19 방역 활동 강화에 더욱 철저를 기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17일에는 직원들에게 코로나19 상황의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준 것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청 내 방송도 송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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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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