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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악초, 창작활동 체험주간 운영

금악초등학교(교장 강정이)STEAM(융합인재교육) 선도학교 활동의 일환으로 913()부터 17()까지 STEAM Maker(창작활동) 체험주간을 마련하여 다양한 체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914()에는 5·6학년 대상으로 제주동중학교 교사 장진혁 선생님과 함께 모듈식 로봇의 작동원리와 로봇을 활용한 전략형 놀이 체험을 하였다. 그리고 1·2학년은 옹기토를 이용해 코로나19 이겨낼 수 있는 나만의 안심 부엉이 만들기가 진행되었다.

 

915() 이후에는 3·4학년 대상으로 피지컬 컴퓨팅 로봇의 작동원리를 이용해 다양한 놀이 구상하기가 운영되고 있다. 이외에도 비행기의 원리를 알아보는 나만의 글라이더 만들기, 천연염색 방법으로 에코백 물들이기, 돌하르방 인형 만들기 등 다채로운 활동이 계획되어 있다.

 

금악초 교감은STEAM Maker (창작활동) 체험주간 운영을 통해 아동들의 융합적 사고력에 근거한 문제해결력 향상과 이론과 실기가 병합된 체험 중심 과학적 사고력이 함양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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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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