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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대목 맞아 전통시장 찾은 좌남수 도의장

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좌남수)는 추석 명절을 앞둔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및 제주시 동문시장을 914() 방문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번 방문에는 좌남수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등 함께 하였다.


 

제주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및 제주시 동문시장을 방문하여 지역화폐인 탐나는전을 이용, 직접 제수용품을 구매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많은 도민들이 이용해 나가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앞장서 나갔다.

 

또한, 현장에서 만나는 상인들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격의없는 소통을 나눴다.

 

남수 의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도내 전통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하면서 회차원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도의회에서는 매년 명절(추석,)마다 도내 전통시장을 찾 민 및 상인들의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행보를 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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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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