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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섭 권한대행, 추석 연휴 비상근무 직원 격려

구만섭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이 도민을 위해 추석 명절 연휴에 비상근무를 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연휴 기간 도민 불편이 없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13일 오후 130분 소통회의실에서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19개 부서에 제주형 지역화폐인 탐나는전을 전달하고,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도민들과 제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제주도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하루 평균 400여명의 공무원을 투입해 7개 분야별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구만섭 권한대행은 오는 14일부터 제주보건소, 제주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119종합상황실, 자치경찰단 등 현장을 방문하여, 코로나19 방역 및 도민 안전을 위한 추석 연휴 대비 상황을 점검한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여러분들께서 이제까지 잘 해주셔서 큰 걱정은 안 하지만, 사고는 사소한 것으로부터 발생하기 때문에 꺼진 불도 다시 보자는 마음으로 특별히 신경을 써서 근무에 임해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추석연휴를 맞아 제주를 찾는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휴 기간 코로나19 발생 상황이 거리두기 완화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며 선제적인 대응과 부서별 정보 공유 등을 통해 방역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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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활용’재난 현장대응 골든타임 확보 사업‘순항’
제주특별자치도는 21일 오후 2시 소방안전본부 회의실에서 ‘긴급 재난대응 안전서비스 구축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도 미래전략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소방안전본부, 사업 참여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중간보고회는 그동안의 추진상황 점검과 질의·응답 및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긴급 재난대응 통합 안전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콘텐츠 구성, 협의체 간 역할 분담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일반적 상황에서는 3개 이상의 기지국 신호를 단말기가 받아 네트워크에 있는 측위 서버로 전송해 위치를 계산하고, 지하 등 전력이 공급되지 않는 상황에 대비해 휴대용 고주파 발생기를 활용해 음영지역을 최소화하는 기술에 대한 문제점을 보완했다. 또한, 산악 및 해안 등에서 사고 발생 시 현장 위치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국가지점번호 위치 정보와 소방본부, 병원 차량 등의 도착 예정시간을 제주해양경찰청도 실시간 공유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병원과 보건소 차량 25대에도 위치 관제용 장비를 설치하고 있다. 이어, 재난상황 정보의 신속 전파 및 일원화된 지휘명령 체계가 가능한 행안부 재난안전통신망과의 연계를 위해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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