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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걷기 앱‘서귀포 서부보건소 걷기는 최고의 보약’

서귀포시 서부보건소는 2021년 언택트시대에 맞춰 모바일 걷기 앱(워크온) 활용 비대면 걷기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일상 속에서 주민 주도적으로 17000보 걷기 실천을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일상 속 걷기 운동을 장려하기 위해 커뮤니티서부보건소 걷기는 최고의 보약 지난 2월에 개설하였으며, 현재 가입자 2,719명이 가입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부보건소는 지역주민들이 걷기의 동기부여를 얻도록 하기 위해 걷기 앱을 통해 다양한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3개월(8~10월 말) 누적 63만보 걷기 챌린지더위사냥! 8한달 이벤트 21만보 걷기 챌린지8월 초에 개설되었으며, 지난 3월부터 운영중인 화순금모래해변에서 수월봉까지 해안도로길 걷기 챌린지까지 3개의 챌린지를 운영중에 있다.

워크온 가입자들의 평균 걷기실천율은 55.4%, 일평균 걸음수 6,348보이며 특히 대정, 안덕 지역주민들의 걷기 실천율이 향상되고 있다.

서부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마음을 일상 속 걷기로 조금이나마 치유했음 하는 바람이 있다. 라고 말했다.

문의사항은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760-622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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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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