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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뜨거운 숨결’화산 체험프로그램 운영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노정래)은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전시중인 지구의 뜨거운 숨결, 화산특별전과 연계해 초등학생 대상 체험프로그램 뿜뿜 화산 놀이터를 운영한다.

 

뿜뿜 화산 놀이터는 박물관에서 제작한 초등학생 대상 체험 교재다. 화산팝업북, 페이퍼 토이, 비누 만들기, 화산 스티커, 색연필 등 가정에서 부모와 같이 즐길 수 있는 내용물로 구성됐다.


 

당초 박물관 야외광장에서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으로 전환했다.

 

교재 수령 희망자는 810일부터 29일까지 인스타그램 개인 공개 계정에 민속자연사박물관 관련 사진·영상 및 박물관에서 지정한 특정 해쉬테그(#)를 올리면 된다.

 

선착순 300명을 선정해 가정으로 우편 배달하며,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메뉴를 참고하면 된다.

 

노정래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하게 되어 무척 아쉽지만,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만큼 초등학생에게 흥미로운 시간이 되길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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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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