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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서귀포오페라페스티벌 전야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서귀포시는 서귀포예술의전당 기획공연 제6회 서귀포오페라페스티벌 전야제 공연 장소를 변경하여 개최한다.

당초 이달 5일 천지연 칠십리 야외공연장에서 <한 여름밤의 꿈>을 주제로 오페라 갈라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었던 제6회 서귀포오페라페스티벌 전야제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정규공연시설외 공연금지 행정 명령에 따라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으로 변경하여 막을 연다.



올해부터 처음으로 오페라 야외공연을 개최하여 시민들이 보다 쉽게 오페라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대중화를 시도하였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행정명령에 따라 부득이하게 소극장에서 허용객석 55, 8세 이상 관람가로 변경 운영키로 결정했다.

공연은 사전 예매자에 한해 관람이 가능하며 본 공연의 관람권은 8 3() 오전 10시부터 서귀포시 E-티켓(전석무료)에서 선착순 예매가능하다.

서귀포예술의전당 관계자는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안전하게 관람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다고 전했다.

관련된 공연 문의는 서귀포예술의전당[행정지원팀(760-3365)]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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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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