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4.0℃
  • 맑음강릉 5.8℃
  • 맑음서울 3.6℃
  • 맑음대전 6.1℃
  • 맑음대구 6.6℃
  • 맑음울산 7.2℃
  • 맑음광주 6.3℃
  • 맑음부산 7.8℃
  • 맑음고창 4.2℃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4.6℃
  • 맑음금산 5.0℃
  • 맑음강진군 7.6℃
  • 맑음경주시 7.2℃
  • 맑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제주시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서비스 확대

주시에서는 2018년도부터 어린이보호구역 CCTV설치 구간에서 제공하고 있는 불법 주·정차에 대한 문자알서비스를 오는 91일부터는 일반구역을 포함한 모든 고정식CCTV(270개소)로 확대 구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문자알림서비스란 서비스 가입자에 한해 고정식 무인단속(CCTV) 구간 내 ·정차할 경우 운전자에게 이동 요청 문자를 전송해주는 서비스이다.




 

특히 시민들에게 주·정차 단속구간을 알려 단속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자발적 차량 이동을 유도하여 원활한 교통소통 확보와 올바른 ·정차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도입한 시스템.


 

불법 주·정차 문자알림서비스 가입은 제주시 홈페이지 교통분야에서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서비스배너를 이용하여 신청하거나, 스마트폰PLAY스토어에서 주정차단속알림비스 통합가입도우미앱을 설치하여 가입페이지로 이동 후, 휴대폰 본인확인을 거쳐 가입할 수 있다.


제주시에서는 문자알림서비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홈페이지 사이트 배너 게재 및 무인단속CCTV 전광판 등을 활용한 홍보를 할 계획이며, 8월 중 시범 운영을 통해 접수되는 불편 사항에 대해 피드백을 거쳐 시스템에 반영한다.


 

제주시 관계자는 문자알림서비스 확대 운영으로 고정식 CCTV 단속지역을 인지하 못해 동일 장소에서 반복 단속되는 사례를 방지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구역 내 자발적인 차량 이동 유도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