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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렌트카 양문봉 대표, 그린노블클럽 제주 19호

굿모닝렌트카 양문봉 대표가 지난 75()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 제주19호 회원에 가입했다.

 

양문봉 대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와 제주후원회(회장 장행우)가 진행하고 있는 나눔 릴레이캠페인을 통해 지역 소외아동을 돕는 일에 동참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전달식에는 양문봉 대표의 가입식을 축하하기 위해 제주후원회와 제주노형로타리클럽 임원들이 함께 자리를 빛내주었다.

 

제주노형로타리클럽 제19대 회장을 역임한 양문봉 대표는 로타리클럽 활동을 통해 주변에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과 봉사에 대한 의지를 키울 수 있었다미래는 아이들의 세상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차별 받지 않고 더 나은 세상에 살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문봉 대표는 아동양육시설인 천사의 집에서 18년째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보육원 아동들의 아버지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양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가 이어지는 와중에도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며 주변에 귀감이 되고 있다. 양 대표는 앞으로 5년동안 1억원의 후원금을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그린노블클럽은 어린이의 꿈과 미래를 위해 1억원 이상을 후원한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2017년 제주 1호 회원이 탄생한 이후 4년 만에 19번째 회원을 맞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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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보건 범죄 특별단속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오는 4월 7일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의 건강을 위협하는 보건 범죄 근절을 위한 특별 지도 단속을 실시한다. 특별단속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전국체전 등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관광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에 맞춰 범죄 취약지를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제주의 청정 이미지를 지키기 위한 조치다. 4개조 15명의 수사 인력이 투입되며, 누웨모루거리·올레시장 등 관광객 밀집 지역과 기념품·보건위생용품 판매업소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사회관계망(SNS)·온라인을 통한 무자격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판매, 홍보용·체험용 샘플 화장품의 불법 유통·판매, 젤리 등 식품의 형태·냄새·크기를 모방해 영유아가 오인 섭취할 우려가 있는 화장품 판매,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 개설자의 준수사항 위반 행위 등이다. 특히 인스타그램·페이스북·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을 활용한 비대면 음성 유통망에 대해 정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법적 감시망을 피하려는 신종 보건 위해 요소를 철저히 점검할 방침이다. 형청도 자치경찰단 수사과장은 “도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 행위를 바로잡는 계기로 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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