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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무용단, 올해 첫 기획공연 26일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원장 부재호)은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원이 직접 안무에 참여한 작품인 ‘2021년 기획공연 P.A.D.O(Play Art Dance On)’를 무대에 올린다.

 

첫 번째 공연은 오는 26일 오후 5, 두 번째 공연은 821 오후 5시에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첫 번째 공연에는 HUNGER(안무 김혜령) 인간연습(안무 이승현) 웡이자랑(안무 김제인) 심혼`s(안무 현혜연)가 진행된다.

 

두 번째 공연은 (),()(안무 강현정) 떨어질 (안무 김화영) -바람 길(안무 남기홍) 아기업개의 기억(안무 고범성)이란 주제로 이어진다.

 

관람료는 무료지만, 코로나19에 따른 거리두기 좌석운영에 따라 인원은 매 회당 190명으로 제한된다.

 

관람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첫 번째 공연은 오는 25일 오후 5시까지 문화예술진흥원 홈페이지(www.jeju.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재호 문화예술진흥원장은 앞으로도 제주 문화의 확산 및 우수한 연 콘텐츠 구축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작품을 개발하여 도민들에게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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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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