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5.1℃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2.7℃
  • 맑음대구 3.0℃
  • 구름많음울산 2.9℃
  • 맑음광주 3.3℃
  • 구름많음부산 5.1℃
  • 구름많음고창 2.0℃
  • 흐림제주 5.7℃
  • 맑음강화 0.0℃
  • 맑음보은 0.7℃
  • 맑음금산 1.7℃
  • 구름많음강진군 3.2℃
  • 구름많음경주시 2.9℃
  • 구름많음거제 3.3℃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 청소차량 특별 점검

서귀포시는 비가 많은 장마철 안전운행을 위해 시 소속 청소차량(100)에 대해 6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차고지인 강창학경기장 주차장에서 청소차량 특별 점검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금번 점검은 청소차량 담당 운전원에 의해 미리 준비된 점검표에 의거 차량상태를 체크하여 기록한다. 점검 방법은 주차 상태에서 타이어 마모상태, 브레이크 작동상태, 각종 표시등 정상 점멸상태, 안전장치 작동 상태, 기타 엔진소음 등 안전 운행에 필요한 상태, 후방감시카메라 등 차량작업 시 보조기구 등에 대해 꼼꼼히 체크를 한다.

이번 육안 점검 발견되는 차량 이상은 관내 정비 업체에 의뢰하여 정밀점검을 받은 후 소모품 교체 및 차량수리까지 받게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청소차량은 생활쓰레기 수거운반 업무에 매일 투입되어 평균 100km이상(가연성 차량 기준)씩 운행하고 있어 운전자 안전교육 및 차량의 체계적인 관리를 실시하여 사고예방에 철저한 대비를 하겠다고 했으며 한 달에 1회씩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