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목)

  • 맑음동두천 -5.8℃
  • 구름조금강릉 -1.3℃
  • 맑음서울 -5.6℃
  • 흐림대전 -4.2℃
  • 흐림대구 -3.1℃
  • 구름많음울산 -1.3℃
  • 구름많음광주 -2.8℃
  • 구름많음부산 1.3℃
  • 흐림고창 -3.6℃
  • 흐림제주 1.9℃
  • 맑음강화 -5.6℃
  • 흐림보은 -5.5℃
  • 구름많음금산 -4.1℃
  • 흐림강진군 -1.8℃
  • 구름많음경주시 -2.2℃
  • 구름많음거제 -0.1℃
기상청 제공

서귀포 책읽기위원회, 모바일 플랫폼 제작

서귀포시와 서귀포시민의책읽기위원회(위원장 안재홍)는 하반기 책읽는 서귀포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귀포시민의책읽기위원회는 2010819일 출범하여 서귀포시민의책 선정, 독서릴레이, 북콘서트 등 매년 시민들과 함께 책읽기 사업을 전개해왔다.

올해 상반기에는 2022년 서귀포시민의책 선정 준비, 시민의 책 릴레이(효돈초 어머니 독서회),내 안의 역사전우용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6. 12.(), 서귀포예술의전당) 등 코로나 상황에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하반기에는 모바일 플랫폼을 제작하여 7월 중 사이트를 오픈할 예정이며, 현재까지 선정된 시민의 책 및 시민독서운동 아카이빙 자료를 플랫폼을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북클럽 독서 릴레이, 독서대담 연재, 독후감 대회, 2022년 시민의 책 선포식 등 지역 내 단체, 학교등과 연계해 올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서귀포 책으로 하나되다!’를 외쳤던 10년 전 그 함성을 기억하며 새로운 10년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