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화)

  • 구름많음동두천 17.5℃
  • 흐림강릉 9.3℃
  • 구름많음서울 17.6℃
  • 구름많음대전 17.0℃
  • 흐림대구 15.5℃
  • 흐림울산 12.9℃
  • 맑음광주 17.3℃
  • 구름많음부산 16.9℃
  • 맑음고창 17.2℃
  • 구름많음제주 14.6℃
  • 구름많음강화 17.2℃
  • 흐림보은 15.5℃
  • 흐림금산 17.2℃
  • 맑음강진군 18.2℃
  • 흐림경주시 12.7℃
  • 흐림거제 17.3℃
기상청 제공

"일본과 미얀마 군부는 비인륜적 행위를 멈춰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결정과 미얀마 군부의 민간인 학살 행위를 규탄하는 1인 시위가 610일 오전11시부터 노형로터리 남쪽 세기빌딩 일본국 총영사 앞에서 전개됐다.

 

현달형 제주생명평화운동연대는 수 차례 관련 서명운동을 이끌고 있다.


현달형 대표(왼쪽)이 서명운동에 대한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현 대표는 방사능 물질은 바다자연생태와 인간 인체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면서 125만톤이 넘는 오염수가 해양생태를 오염시키게 되고 제주는 무조건 큰 피해를 입게 된다고 규탄했다.

 

6.10 항쟁 기념일을 맞아 현 대표는 “UN 등은 무엇을 하는 지 도대체 알 수 없다. 국제사회의 대응이 너무 미진하다노약자, 어린 아이들과 임산부에게 무차별 사격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이 벌어지는 실정이라고 안타까워했다.

 

특히 운동본부는 제주는 미얀마 민주화를 지지한다. 미얀마 군부는 쿠데타를 중단하라 미얀마 군부는 미얀마 국민에 대한 무차별 살상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국제사회는 미얀마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행동에 당장 앞장서라 얼마나 더 죽어야 하는가? 유엔은 즉각 행동에 나서라 등의 4개항을 내세운 바 있다.

 

현달형 대표는 “4.3의 아픔을 가지고 있는 제주인으로서 미얀마의 학살 현장을 보고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다후쿠시마 오염수를 방류하겠다는 일본 정부의 방침은 대한민국을 포함한 주변국은 물론이고 지구촌 전체를 파멸로 몰아넣겠다는 너무 무분별한 판단이라고 규정했다.

 

국제당수도연맹 아시아 연합회 부총재, 대한생활체육연맹 부총재, 도전한국인본부 부총재 겸 제주도위원장을 맡고 있는 현 대표는 정기적으로 서명운동에 나설 계획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미래세대 치안감수성 키운다.”자치경찰단 청소년 자치경찰대 위촉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지난 3월 28일 다양한 세대의 참여와 미래 치안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 치안 감수성 제고를 위해 청소년 10명을 주민자치경찰대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 날 위촉식은 학생, 학부모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인공지능·드론·빅데이터 기반의 예방 중심 스마트 치안 환경 속에서, 미래세대의 치안감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참여형 치안으로 전환하기 위한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미래세대가 지역 안전 문제를 직접 인식하고 해결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예방 중심 치안의 실효성을 높이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위촉된 학생들은 중산간 농가를 방문해 주민 의견을 듣고, 생활 주변에서 느끼는 불안요인과 취약 요소를 파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불안 요소와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에 반영할 예정이다. 의견 청취 과정을 통해 농산물 절도 취약지역 분석 자료로 활용되어 드론 순찰 노선 설계 등 예방 활동에 기초자료로 쓰일 예정이다. 자치경찰단이 운영 중인 AI 치안안전순찰대와 연계해 드론 순찰 등 스마트 치안 활동에 참여하며, 현장 중심의 예방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