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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천초, ‘무지개처럼 빛나는 친구들의 날’

한천초등학교(교장 김창희)는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428()부터 54()까지 한천 Happy Dream 봄 무지개 잔치를 실시하고 있다.

 

학생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무지개처럼 빛나는 친구들의 날을 슬로건으로 5일 동안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한다.


 

행사 첫날인 428()에는 한천 무지개 극장 잔치국수 급식 학년별 생태환경 및 제주이해교육 진로체험 등을 시작하였고, 신기한 과학체험 도서관 이벤트 학생자치회 주관 페이스페인팅 친구사랑 미션 수행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54()까지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안전한 행사 참여를 위하여 계획단계부터 코로나19 방역지침과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별 행동요령을 감안하여 기획되었으며, 행사 진행 시 이를 준수하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학교관계자는이번 행사로 우리 학교 학생들이 더 행복하고, 신나는 어린이날을 기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코로나19로 자칫 소홀하게 생각될 수 있는 어린이의 권리와 행복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문화, 교육공동체의 협력과 존중의 문화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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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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