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돈중학교(교장 김통수)는 전교생 및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4월 한 달 동안 점심시간 학교스포츠클럽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프로젝트를 운영하였다.
점심시간 사제동행 자전거 개방 프로그램은 전교직원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7560+운동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점심시간에 자전거를 대여하여 운동장 트랙에서 자전거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학교스포츠클럽 도우미 학생들이 직접 자전거와 보호장비를 관리를 하였으며 활동 일지를 토대로 봉사시간을 부여할 계획이다.
학생자치회가 직접 운영한 점심시간 학교스포츠클럽 리그전 <줄을 통하여 우리 반을 하나로!> 프로그램은 지난 4월 21일(수)부터 23일(금)까지 진행되었다.
이 리그전을 위해 학생들이 4월 한 달 동안 학급별로 점심시간 및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8자 줄넘기를 열심히 연습하였다.
이번 리그전은 학급 학생들의 협동심 함양 및 활기찬 학교 분위기 형성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실시되었으며, 참가한 학급과 우수 학급에 대해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리그전 및 자전거 개방 프로그램에 참여 및 운영을 한 학생회장 박정현 학생은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체육활동이 제한되어서 학교 분위기가 많이 침체되었는데, 올해에는 자전거 프로그램 및 학급 리그전으로 학생들이 점심시간에 체육활동에 더욱 많이 참여하여 활기차고 즐거운 학교 분위기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다. 앞으로 시즌2 점심시간 스포츠클럽 리그전도 운영하여 더욱 재밌는 중학교 생활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