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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자연사박물관, 도내 청소년 대상 진로탐구교실 ‘꿈꾸는 박물관’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노정래)은 오는 5월부터 도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탐구교실 꿈꾸는 박물관을 운영한다.

 

꿈꾸는 박물관은 박물관의 역할과 기능 및 박물관을 움직이는 전문가를 알아보는 교육으로, 민속자연사박물관만의 특색을 살리기 위한 과정으로 기획됐다.


 

<민속학자> 과정은 민속학자는 어떤 일을 할까, 민속을 어떻게 연구하고 조사할까, 민속조사 체험하기 등으로 구성된다.

 

<곤충학자> 과정은 곤충학자가 되는 방법, 곤충표본 만들기 등을 다루고, ‘나만의 곤충 관찰기완성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참가대상은 도내 중·고교생(단체 또는 동아리)이며, 상반기 <민속학자> 과정 3, 하반기 <곤충학자> 과정 3회 등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두 과정 중 한 과정만 신청 가능하다.

 

접수는 419일 오전 9시부터 430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반드시 공문으로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민속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노정래 민속자연사박물관장은 도내 청소년들의 진로교육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지만 민속과 자연에 특화된 진로 체험교육은 없었다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박물관 전문직에 대한 청소년들의 다양한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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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 및 전문성 강화 연수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혜)은 지난 26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제1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와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와 연수는 심의위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의 역할과 운영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에서는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장 수여 △2026학년도 학교 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계획안 심의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소위원회 구성·운영에 따른 위임 사항 심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2025학년도 학교장 자체해결 결과 및 소위원회 심의 결과 보고가 이루어졌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은 보호자, 교원, 경찰, 변호사, 아동·청소년 보호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반·전문·특별 사안에 맞춘 소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변은석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상근 변호사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와 심의위원회 운영’ 등을 안내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경험을 공유했으며 심의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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