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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초, 녹색어머니회 위촉 간담회

노형초등학교(교장 강인자)는 지난 45() 오전 9시 교장실에서 2021학년도 노형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임원 5명 및 회원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소통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1학년도 녹색어머니회 임원들과 이상봉 도의원이 참석하여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대책 마련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학교 후문 서쪽 어린이보호구역에 양쪽으로 주차된 곳이 학생 등하굣길 위험에 노출되어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안전한 등굣길이 조성되도록 의견을 나누었다.

 

학교관계자는이번 간담회를 통해 우리 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는 데 학교와 지역 사회가 함께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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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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