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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건강마을 만들기’신청 접수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오재복)주민주도형 건강마을 만들기참여 신청을 317일부터 323일까지 받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주민 스스로 지역사회 건강 문제에 참여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여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도록 운영되며 관내 1개마을을 신규선정하여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건강마을 만들기는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소책자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생활실천교육, 모바일 걷기 앱워크온을 통한 걷기 활동, 전화 금연상담 및 이동금연클리, 개인 구강상담관리, 생활터 운동프로그램 등을 실시할 계획이며, 코로나19 예방관리를 위해 1:1 상담 및 소규모로 진행된다.

사업을 희망하는 마을은 사업 신청서를 작성하여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팩스(760-6119)로 신청하면 된다.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이 스스로 참여하여 건강생활습관을 만들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건강증진팀(760-6121, 61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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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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