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화)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8.4℃
  • 서울 4.2℃
  • 대전 4.2℃
  • 흐림대구 6.8℃
  • 흐림울산 8.3℃
  • 광주 3.2℃
  • 흐림부산 6.1℃
  • 흐림고창 3.8℃
  • 흐림제주 9.7℃
  • 흐림강화 1.1℃
  • 흐림보은 5.4℃
  • 흐림금산 3.9℃
  • 흐림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8.2℃
  • 흐림거제 7.0℃
기상청 제공

도립서귀포관악단, 꽃 피는 춘(春)삼월, 관악으로 웃음꽃

서귀포시는 지난 220()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진행된 토요 힐링 콘서트33() 서귀포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쉬운 공연, 가까운 공연을 목표로 소규모 앙상블로 현장의 생생함을 위해 일부 대면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출이 어려운 상황임을 고려해 공연영상을 SNS로 공개해 집안에서도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공개되는 영상곡은 클라리넷&하프 듀오가 선보이는 폴 리더의 빅토리아 정원의 스위트 룸”, 색소폰 듀오의 장 바티스트 듀오 콘서트 55”, 호른&피아노 듀오의 차이코프스키 안단테 칸타빌레”, 마지막으로 목관 3중주 샤를뢰 위규앙의 오보에, 클라리넷, 바순의 트리오와 스콧 조플린의 오보에, 클라리넷, 바순의 래그타임 댄스이다.

다음 토요 힐링 콘서트는오는 320()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일부좌석(50)을 개방해 대면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우리의 생활 여러 부분이 코로나19 이전의 생활과는 판이하게 달라졌지만 서귀포시민들의 문화력만큼은 코로나19 이전보다 나아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