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6.0℃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4.0℃
  • 맑음대전 -2.5℃
  • 맑음대구 1.2℃
  • 맑음울산 1.3℃
  • 구름조금광주 -1.0℃
  • 구름조금부산 2.1℃
  • 구름조금고창 -1.9℃
  • 구름많음제주 5.0℃
  • 맑음강화 -6.0℃
  • 맑음보은 -3.7℃
  • 맑음금산 -2.2℃
  • 맑음강진군 0.0℃
  • 맑음경주시 0.4℃
  • 구름조금거제 2.8℃
기상청 제공

한림종합운동장 론볼장 장애인편의시설 증축

제주시는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2020년도부터 추진한 한림론볼장 보수 및 편의시설 증축 사업 완료했다.

 

해당 사업은 론볼장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증가함에 따라 총사업비 6억 원을 투입하여 장애인의시설 증축 및 론볼경기장 기능보강을 위해 추진한 것으로,평소 장애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소방시설 개선과 난방 시설 설치 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또한 론볼경기장의 노후화된 잔디와 조명기구로 인해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옴에 따라 인조잔디LED투광등(72) 전면교체하여 각종 론볼 대회 유치 및 경기장의 효율적인 운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공사가 최종적으로 마무리되면서 노후화된 시설이나 편의시설 부족으로 겪어야 했던 불편이 완전히 해소되어 장애인 체육활동 활성화와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공공 체육시설의 정비와 보강사업을 통해 생활체육 이용시설의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시설을 확충하는 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